Versuri ST ABEL & CHAEHO – 노숙자 (nosugja) lyrics
손가락질 받기
아마 이게 내 fetish
sorry mom, dad
sorry my x
sorry my man
okay, I’m okay
what do you think about it good life?
비싼 차?, 아님 안에 탄 이쁜 배우자?
아니면 주변에 환호
하나도 난 모르겠는데
일단 앞으로 난 가야 해
(정신없어 죽겠는데)
뒤쳐질 바에는 자살해
(난 이미 할걸 다했는데)
이 *발!!!!!
날씨 어 날씨가 참 좋구나! yeah
열심히 하다 보면 되지 이 세상은 전부 damn
(baby im maby)
돌아갈 곳이 없어
아픈 걸 티 내며 벌어
푼돈 벌어 소주나 부어
가족한테 못가 더
양아치 *끼가 어딜 간땡이가 부었어
자기야 맞아 내 미래는 homeless
아니면 아티스트
이대로면 나르시스트
진짜 이대로면 나가리야
돈 벌어, 또 바빠 서울역에 자리 잡은 아저씨
담배 한 대를 빌려드리고 인생 얘기를 나눴지
세상엔 사기꾼들이 판쳐
쉽게 정을 주면 나가리야
Ok man 내가 20년 뒤에 네 옆자리에 있어도
맘은 충만할 거야 그쪽보다 더
(what do you think about it good life?)
I think the good life is a 이어폰에 어디든 날 데려갈 노래가 있는 것
그리고 나눠 갖는 것
가족을 챙길 수 있는 거 물론 거기서 발생 돈이라는 물질
허나 그게 우상이 돼 버려서는 안 돼
진짜! *돼! 우리 가족 꼴 돼버..
리면 안 되니까 하면 되지, Homeless
기분 좋은 거지가 더 행복한 법이니
현재에 집중 살아야지 그치?
낭비하고 축내 한 번뿐인 인생
돌아갈 곳이 없어
아픈 걸 티 내며 벌어
푼돈 벌어 소주나 부어
가족한테 못가 더
양아치 새끼가 어딜 간땡이가 부었어
자기야 맞아 내 미래는 homeless
아니면 아티스트
이대로면 나르시스트
진짜 이대로면 나가리야
언제부터 이랬지
지나가는 사람들 웃음소리는 짜증 나
너무 짜증 나
가십거리들과 커피 한잔
거울에다 눈싸움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