표창장 (Certificate of Achievement) (pyochangjang) versuri
Kura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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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suri Kurani – 표창장 (Certificate of Achievement) (pyochangjang) lyrics
웃기만 해도 모두가
칭찬하던 때가 있었지
한살 두살 클수록
의기소침한 내가 됐지
박수치던 손바닥은 어디 가고
손가락질하는 사람들만 남아있네
I still want to be loved
love love love
아직 몸만 컸지
사랑이 필요한 아이야
아니 죽을 때까지
칭찬에 dance dance
받을 줄만 알던
나 스스로에게 잘했다고
상장을 주면 어떨까
아이야이야
참 잘했어요
내 모든 행동에
칭찬을 하네요
아이야이야
참 잘했어요
나 같은 어른이는
뭘 해도 예뻐요
나같은 어른이는
뭘 해도 예뻐요
아직 몸만 컸지
사랑이 필요한 아이야
아니 죽을 때까지
칭찬에 dance dance
받을 줄만 알던
나 스스로에게 잘했다고
상장을 주면 어떨까
아이야이야
참 잘했어요
내 모든 행동에
칭찬을 하네요
아이야이야
참 잘했어요
나 같은 어른이는
뭘 해도 예뻐요
야이야이야
야이야이야
야이야이야
야이야이야
위 어른이는 귀찮이즘이 있음에도
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
이 상장을 수여합니다
2026년 6월 29일
쿠라니 드림
야이아이야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