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ue lemonade versuri
HAN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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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ersuri HANA – Blue lemonade lyrics
햇살이 콕콕 내 맘을 건드려
살짝 웃은 너, 심장이 두근대
시원한 breeze, 푸른 파도처럼
우리 사이로 summer가 밀려와
하늘빛 너의 눈동자
마주칠 때면 시간이 멈춰
귓가에 속삭인 바람이
이 순간을 노래해, oh
Blue lemonade, 너와 나의 계절
톡 쏘는 설렘이 터질 듯해
파란 하늘 아래 춤을 춰
끝없이 투명한 꿈처럼
Blue lemonade, 이 여름의 마법
너랑 나, 찬란하게 물들어가
눈부신 그 웃음, 내게만 보여줘
영원히 기억될 너와 나의
summer day
파도처럼 다가온 그 느낌
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아
모래 위에 남긴 발자국처럼
너와 나, 하나씩 써 내려가
하늘빛 너의 눈동자
마주칠 때면 시간이 멈춰
귓가에 속삭인 바람이
이 순간을 노래해, oh
Blue lemonade, 너와 나의 계절
톡 쏘는 설렘이 터질 듯해
파란 하늘 아래 춤을 춰
끝없이 투명한 꿈처럼
Blue lemonade, 이 여름의 마법
너랑 나, 찬란하게 물들어가
눈부신 그 웃음, 내게만 보여줘
영원히 기억될 너와 나의
summer day
반짝이는 너와 나
밤하늘 별빛보다 선명해
이 순간을 담아
하나의 멜로디로 불러줄게
Blue lemonade, 처음 그 눈빛도
지금 이 순간도 전부 다 너야
손을 잡아줘, 놓지 마
우리의 시간은 계속돼
Blue lemonade, 꿈처럼 달콤해
끝나지 않을 이 계절 속에서
너와 나, 파란 빛으로 번져가
영원한 여름을 닮은 너의
Love

